| 평점 | ★ 7.5 (참여 5,333명) |
| 장르 | 공포, 액션, 스릴러 |
| 개봉일 | 2025-04-16 |
| 상영 시간 | 137분 |
| 연출/감독 | 라이언 쿠글러, 루트비히 고란손, Will Greenfield |
1932년, 시카고 갱단의 생활을 정리하고 고향 미시시피로 돌아온 쌍둥이 형제 스모크와 스택은 큰돈을 벌기 위해 술집 주크 조인트를 운영하기로 한다. 화려한 오프닝 파티가 열리는 밤, 천부적인 재능을 지닌 새미의 노래로 파티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지고 초대하지 않은 불청객 일행이 찾아오는데…
TT002 · 화면비 한 줄 정의. 〈Sinners〉는 가로로 광활한 울트라 파나비전 70(2.76:1)에 미시시피 델타의 풍경을, 세로로 높은 IMAX(1.43:1)에 인물의 심연을 투사하며, 프레임이 변하는 순간 자체를 가장 직관적인 감정 표현으로 구사하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서 화면의 규격은 고정된 약속이 아닙니다. 목화밭을...
의 에릭 킬몽거를 통해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배우입니다. 최근에는 배우를 넘어 감독과 제작자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Sinners》로 제98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커리어의 중요한 순간을 맞았습니다. 1. 마이클 B. 조던 프로필 이름: 마이클 B. 조던 영문: Michael B. Jordan...
He did not call us because we became qualified. His grace is able to reach beyond every sin of our past and still use us. 🙏 2️⃣ The Foremost of Sinners (v. 15) Paul confesses in verse 15: "15. The saying is trustworthy and deserving of full acceptance, that Christ Jesus came into the world to save...
제조 : Kotobukiya 발매 시기 : 2014년 02월 스케일 : 1/8 발판 포함 머리까지 19.5cm / 최대높이 21cm (실측) 공의 경계도 재밌게 본 작품이다 스케일 중에서 1/8 사이즈를 가장 좋아한다. 1/7 이상부턴 내 기준으로 살짝 큰 느낌 (때문에 1/8 보다 작은 논스케일도 좋아함) 박스의 전면 디자인은 딱 고전적인 느낌...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소개하는 곡과 제품의 매칭은 참고용 제안이며, 특정 제품이나 음원의 우열 또는 구매를 보장하거나 권유하는 의미는 아닙니다. 《Sinners》를 뱀파이어 영화라고 설명하는 건 틀리진 않지만 영화가 끝난 뒤 더 오래 남는 건 피보다 음악이에요. 라이언 쿠글러가 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된 배경...
뜨거워지고 초대하지 않은 불청객 일행이 찾아오는데… 그날 밤, 우리는 악을 깨웠다! 출처: 네이버 영화 씨너스: 죄인들 액션 2025 라이언 쿠글러 씨너스 (Sinners)라는 영화를 아마존 프라임에서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시작했다. 감독이 누구인가 봤더니 영화 ‘블랙 팬서’와 ‘오스카랜트의 하루’ 등을 통해 흑인의...
우린 절대 안 떠나 - 오기나 해 아니면 그 펍을 날려버릴 테니까 / 우리보다 독한 놈들이 우릴 찾으러 올 거야 그럼 이 동네는 아수라장이 돼 그놈들을 다 처리해야지 그래야 복수하러 와도 이 마을 놔두고 날 찾아오지 - 위대한 핀바가 전쟁을 치르는데 그 재밌는 걸 놓치라고? 잘 돌봐줄 거지? 가끔 괴롭더라도 정을...
안녕하세요, MoonLight입니다. 이제 작년이 되었네요. 2025년에 개봉한 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씨너스 (Sinners) - 죄인들' 리뷰를 한 번 해 보려고 합니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이전부터 쭉 흑인들의 이야기를 많이 해 온 감독입니다. 이번 작품은 그런 감독의 성격과 그의 역량이 듬뿍 들어간 작품인 것 같네요...
적어두면 이번 결과는 98회 아카데미 시상식 기준이다. 올해 분위기를 아주 짧게 말하면, One Battle after Another가 작품상 레이스의 중심을 가져갔고, Sinners는 배우상과 창작 부문에서 존재감을 크게 남긴 해였다. 결국 사람들이 제일 궁금한 건 두 가지다. 그래서 누가 탔는데, 그 영화 지금 어디서 볼 수...
Side A. 첫 기도 언덕 위에는 예배당이 하나 있었다. 내전이 일어났을 때 반쯤 허물어져 더는 성당으로 불리지 못했지만, 마을 사람들은 그곳의 성모 마리아 상 아래에서 오며가며 기도를 올리곤 했다. 가끔 그 뒤편으로 넘어가는 사람도 있었는데, 보통은 밤중에 쉴 곳이 없어 그나마 멀쩡한 장의자에 하룻밤을 위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