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8.2 (참여 16,837명) |
| 장르 | 미스터리, 스릴러 |
| 개봉일 | 2000-10-11 |
| 상영 시간 | 113분 |
| 연출/감독 | Aaron Ryder, 크리스토퍼 놀란 |
전직 보험 수사관이었던 레너드에게 기억이란 없다. 자신의 아내가 강간당하고 살해되던 날의 충격으로 기억을 10분 이상 지속시키지 못하는 단기 기억상실증 환자가 되었던 것이다. 그가 마지막으로 기억하고 있는 것은 자신의 이름이 레너드 셸비 라는 것과 아내가 강간당하고 살해당했다는 것, 그리고 범인은 존 G 라는 것이 전부. 레너드는 자신의 가정을 파탄 낸 범인을 찾기 위한 방법으로 메모와 문신을 사용하게 된다. 하지만 진실에 다가갈수록 자신의 기억, 주위 사람들에 대한 의심이 갈수록 커져만 가는데...
정말 정말 정말 갖고 싶었던 피규어를 샀어요 얏호 ^^ 보자마자 첫눈에 반한 피규어인데 구매 시기를 놓쳐서 못 사고 있다가 재고 판매하는 거 헐레벌떡 삼... 특전 있는 거라 경쟁이 정말 치열했다네요 오오 성모 마리아라고 몇 번 불러 줬더니 진짜 그런 차림새로 오셨네 꺅 //////////// 이 피규어 실물로 처음 본...
얼마전 짝꿍이랑 퇴근 후 여유롭게 데이트 하는 장소를 찾아다니다가 대화하기 좋은 LP바를 찾아서 다녀오게되엇는데요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 Memento 리뷰 남겨드립니다 Memento 감성적인 LP바 📍서울 송파구 송이로34길 31 1층 ⏰ 영업시간 안내 화 ~ 일: 11:00 - 23:00 라스트오더: 22:00 ⏳ 💤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난 지금까지 내가 100살까지 살 것이노라 막연하게 생각했다. 20살이 될 때에도, 지금은 내 인생 중 2할을 살았구나라며 막연하게 생각했더랬다. 그러나, Memento mori. 내가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무작위하며, 생각보다 빨리) 하루하루를 더 가치있게 살고 싶고, 이 세상에 도움이 되고 싶고, 순간순간...
죽음은 언제부터 인간의 문제가 되었을까. 이 질문은 생각보다 흥미롭게 다가온다. 모든 생명체는 죽는다. 사자도 죽고, 독수리도 죽고, 고래도 죽는다. 그러나 자신의 죽음을 미리 상상하는 존재는 인간뿐이다. 우리는 언젠가 사라질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할 수 있고, 존재하지 않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날이 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을 자연스럽게 인정하는 순간, 오히려 오늘이라는 시간이 얼마나 귀한지 알게 됩니다. “Memento Mori” — 죽음을 기억하라 서양 철학에서 자주 등장하는 표현 중 하나입니다. Memento Mori 라틴어로, “Remember that you must die.” “너는 죽는 존재...
MONOLITH 앨범 창모(CHANGMO) 2026.10.01. 듣기 / 감상 창모 (CHANGMO) - Memento Mori (feat. Seori) 가사 He will die People die But I never die Memento mori Hoo He will die People die I never die Memento mori Hoo Memento mori 모르겠어 근데 놓쳤어 뭔가 아마 덕소에서부터 단추를 잘못 끼운 것 같은 기분...
누군가와의 관계에서 그 누군가의 취향에 물들어 나 또한 같은 취향과 취미가 생기는 건 꽤나 아름다운 일인 것 같다. 그 사람과의 관계가 끊긴다 해도 물든 자국은 여전히 내게 남으니까. 나는 과연 나와 스친 누군가에게 낭만적인 사람이었을까? 스쳐 지나간, 또는 함께하는 이들에게 내가 물들었듯이 나도 그런...
송파 문정동 LP 감성 브런치 카페 메멘토 Memento by. © 글, 사진 보리맘 문정동 브런치 카페 메멘토 Memento 엄청 더웠던 어느 날, 신랑이랑 점심 전에 가볍게 맛좋^^ 스프 한 접시 하자며 들른 곳이었어요. 그런데 문을 열고 들어선 순간, 그 가벼운 계획은 저 멀리 날아가 버렸답니다. 어둡고 서늘한 공간에 한...
문정역 근처에 있는 브런치카페 '메멘토(memento)' 다녀옴 (๑ ˙༥˙ ๑) (모임 멤버 중 LP바 감성을 좋아하는 지인이 있어 우연히 찾게됨!!) 분위기 좋은 와인바 겸 LP바라고 해서 갔는데, 생각보다 음식이 진짜 맛있어서 놀람 저녁타임에 가서 파스타랑 피자 시키고, 마지막엔 쿠키까지 먹었는데 재즈 음악 잔잔하게...
Memento mori. “언젠가 죽는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조금 섬뜩한 문장이죠. 하지만 이 말은 단순히 “죽음을 생각하며 우울하게 살아라”라는 뜻은 아니에요. 오히려 삶이 영원하지 않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지금을 어떻게 살 것인지 생각하게 만드는 표현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오늘의 영단어 힌트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