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 7.6 (참여 5,790명) |
| 장르 | SF, 로맨스, 코미디 |
| 개봉일 | 2023-12-07 |
| 상영 시간 | 141분 |
| 연출/감독 | Daniel Battsek, Ollie Madden, 요르고스 란티모스 |
괴짜 과학자 갓윈 백스터에 의해 되살아난 벨라 백스터. 갓윈의 과보호 속에 자란 벨라는 세상을 경험하고 싶은 열망을 품게 되고, 급기야 바람둥이 변호사 덩컨 웨더번을 따라 모험을 떠난다. 천진난만한 벨라에겐 모든 것이 새롭기만 한 세상... 놀랍고도 경이로운 그 여정 가운데 그녀는 어떤 성장과 변화를 겪게 될까?
가여운 것들 드라마, 코미디, 멜로/로맨스 2024 요르고스 란티모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1. 기본정보 영화 '가여운 것들(Poor Things)'은 2023년 제작된 아일랜드·영국·미국 합작 영화입니다. 제80회 베네치아국제영화제에서 2023년 9월 1일 최초 공개되었으며, 한국에서는 2024년 3월 6일 정식 개봉하였습니다...
등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세상을 직접 경험하기 시작한다. ※영화를 보지 않은 분들에게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가여운 것들 (Poor Things, 2024) /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 이 영화를 보면서 주인공 벨라라는 한 사람을 통해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오히려 ‘어른...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가여운 것들을 보았다. (사실 본지 좀 오래됐고, 웬만하면 불호후기는 잘 안 쓰기도 해서 포스팅 저장 리스트에 처박혀 있었는데... 연휴 전에 일도 없는데 퇴근을 안 시켜줘서 올려본다. ㅎㅎㅎ) 란티모스의 작품들이야 워낙 평범한 것이 없고, 불편함을 대놓고 전시한 뒤 그 안에서 이야기를...
영화나 책들에 대한 무한 신뢰 때문이었을 거예요 넷플릭스에 없어서 어제 Wavve에서 사서 보았습니다 원작은 알라스데어 그레이의 동명 소설 <Poor Things>인데 영화와 꽤 다른 부분도 있다고 합니다 영화는 아름다운 파격이었습니다 아카데미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이유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출처; 네이버...
TT001 · 전체 톤앤매너 〈Poor Things〉의 색은 장식이 아니라 측정 도구입니다. 흑백에서 폭발하는 채도로 — 색이 짙어진 만큼 벨라가 자유로워집니다. 란티모스와 로비 라이언은 채도를 인물의 해방을 재는 눈금으로 씁니다. 런던. 거니의 집 안, 통제된 세계는 흑백입니다. 대부분의 영화에서 색은 분위기를...
스포일러 주의 (영상 : 디즈니 +) - 한 여자의 집을 떠난 모험기(???) - 뛰어난 외과의사 갓윈 벡스터에겐 딸이 있다 . 벨라 벡스터. 성인이 된 외모지만 말도 서툴도 행동도 어린아이와 같다 . 어느날 갓윈의 집에 제자인 맥스가 들어오고 벨라의 행동과 습성(?)을 연구한다 . 맥스는 벨라에게 빠지게 되고 약혼을 하게...
가여운 것들 드라마, 코미디, 멜로/로맨스 2024 요르고스 란티모스 찐또피셜 기괴함 속에서 시작된 자유를 향한 여정 ★★★★☆ 영화 <가여운 것들>은 프랑켄슈타인을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성인의 몸에 아기의 뇌를 이식받은 벨라가 세상을 하나씩 배우며 자신만의 가치관과 철학을 만들어가는 성장...
POOR THINGS - 요르고스 란티모스 <가여운 것들>은 전면적인 우화이며 온전히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다. 이야기 속의 의미들은 초현실적인 색감과 풍경들 속에서 충만하게 흘러넘친다. 정신적 육체적 양면에서 유소년기를 건너뛴 (혹은 매우 짧게 지나가는) 주인공 벨라를 통해 드러나는 인간의 모습. 생득한 근원적...
방 안을 배회하며 똑같은 말을 내뱉는 저건 내 작품이 아니야. … 넌 달라. '벨라 백스터'는 너 스스로 만들어 낸 거야. 미완(未完)의 어른 아이를 위하여 | Freud 성격 발달 이론 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나, 온전한 인격체로써 성장하기 위하여 다양한 외부의 영향과 신체적, 심적 변화를 겪는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독창적인 미감과 기괴하면서도 매혹적인 상상력으로 세계적인 거장 반열에 오른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연작 <가여운 것들>은 한 인간의 주체적인 성장과 해방을 파격적인 시각으로 담아낸 걸작입니다. 엠마 스톤의 온몸을 던진 열연과 동화적이면서도 그로테스크한 프로덕션 디자인이 어우러져 러닝타임 내내 압도적...